Safe Ground
공공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지역 시각화 생활안전 앱
T-map API와 사고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지역을 지도 위에 시각화한 생활안전 앱
학교 주변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T-map API와 K-Road 사고 데이터 등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사고 다발 지역을 지도 위에 시각화한 생활안전 앱. 위험도에 따라 색상을 구분해 표시하고, 사용자가 자주 다니는 길의 위험 구간을 한눈에 인지하도록 한 설계. 공공데이터를 실제 생활 문제 해결에 연결해, 2025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생활안전 앱 제작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프로젝트.
앱 기획, Flutter 구현, 공공데이터 연동, 위험도 시각화를 담당
Problem
학생들은 매일 다니는 길임에도 학교 주변 어디가 교통사고 위험지역인지 직관적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현실. 사고 통계는 공공데이터로 공개돼 있지만, 표나 수치 형태라 실제 보행 동선과 연결해 체감하기 힘든 한계.
Solution
공공 사고 데이터와 지도 API를 결합해 사고 다발 지역을 위험도별 색상으로 지도 위에 시각화하고, 사용자가 자신의 이동 경로에서 위험 구간을 즉시 파악하도록 생활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앱.
Key features
사고 다발 지역 시각화
교통사고 데이터를 지도 위에 직접 표시해, 통계 수치를 보행 동선과 연결된 위험 지역으로 직관화하는 시각화.
위험도 색상 분류
위험 수준에 따라 색상을 단계별로 구분해, 사용자가 지도를 훑는 것만으로 위험 정도를 빠르게 인지하게 하는 색상 체계.
지도 API 연동
T-map API와 K-Road 사고 데이터를 결합해, 실제 도로망 위에 신뢰할 수 있는 생활안전 지도.
Tech stack
Architecture
Flutter·Dart 앱에서 T-map API와 공공 사고 데이터를 연동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위험도 기준으로 가공해 지도 기반 시각화 UI로 렌더링하는 구조.
Awards
- 2025 생활안전 앱 제작 챌린지최우수상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 2025교통사고 위험지역 시각화 생활안전 앱 Safe Ground
Learnings
공개돼 있지만 활용되지 못하던 공공데이터를 API·시각화와 결합하면 실제 생활 안전 문제를 푸는 도구가 된다는 점. 데이터를 '보여 주는' 것을 넘어 '행동으로 연결되는 형태'로 가공하는 설계의 중요성.


